당신을 사랑합니다.
삶속에서 사랑을 하고 싶었습니다.
생을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가능 했습니다.
이제 우리 사랑 가능케 하기위해 삶을 버립니다.
‘사랑합니다.’
- 괌 ‘사랑의 절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