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됐든
3년 이상 꾸준히 하면
주변에서 연락이 온다.
나는 회사를 다니며
운동한지 5년 차이다.
그런 나에게
26년 1월 2일 저녁
회사 대표님께 연락이 왔다.
사진과 같이
대표님의 새해 목표는
뱃살 다이어트
그동안 쌓아온 지식 및 경험으로
대표님께 맞춤 프로그램을
짜드릴 수 있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하나다.
꾸준함은 실력이 되고,
실력은 결국 누군가에게 발견된다.
그렇게 인생은
조용히 방향을 바꾼다.
내 꿈이 트레이너가 된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