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다니며 받은 인생 최고의 선물

by 아이리스irS

사람은 환경에 따라

생각과 행동이 달라진다.


5년 전,

중견기업에 다니며

인생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그 선물은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이었다.


내가 다니던 회사는

제조업 기반의 중견기업이었고

업무 강도는 상당히 높았다.


한 달에

정규 근무시간을 제외하고

잔업과 특근만 150시간 이상.


평일은

오전 8시 출근, 밤 10시 퇴근이 기본이었고

주말은 토·일 중 하루는

당연하다는 듯 출근했다.


이런 생활을

약 4년간 반복하다 보니

어느 순간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었다.


“내가 나이 들어서도

이렇게 일할 수 있을까?”


대답은

단호하게 NO였다.


그때부터

노후를 고민하기 시작했고,

내가 찾은 답은 투자였다.


당시엔

정말 지옥 같은 시간이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이렇게 생각한다.


그 시간이 없었다면

나는 여전히 지옥에 있었을지도 모른다.


사람은

환경에 따라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달라진다.


지금 당신의 환경은

어떤 선택을

강요하고 있는가.

작가의 이전글흑백요리사 참가자들의 공통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