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다른 말

by 아이리스irS

니체는 말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고


처음 운동 시작할 때

푸쉬업 10개를

겨우 채웠었다


팔은 떨리고

온몸에 힘은 잔뜩 들어갔다


하지만 그랬던 시간들이

나를 성장시켰다


지금은 헬스장에서

중량을 다루고 있다


여전히 고통속에 있지만

더 성장한 나를 상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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