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는 말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고
처음 운동 시작할 때
푸쉬업 10개를
겨우 채웠었다
팔은 떨리고
온몸에 힘은 잔뜩 들어갔다
하지만 그랬던 시간들이
나를 성장시켰다
지금은 헬스장에서
중량을 다루고 있다
여전히 고통속에 있지만
더 성장한 나를 상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