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1년,
흐지부지 흘러간 내 세월이다
무언가를 시작해도
끝까지 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운동을 시작하고
몸이 달라지면서
나도 달라졌다
해냈다는 성취감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지금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내가 선택한 하루를 살아간다
그 시작은 운동이었다
당신의 삶에 운동이 스며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