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한번 보고 1774일째 계속

by 아이리스irS

뼈 아픈 말이지만

편안함 속에서는 성장할 수 없다


어색하고 불편한 시간을 지나갈 때

성장은 시작된다


새벽 운동을 시작한 지

1774일


여전히 낯설지만

오늘도 문밖을 나선다


성장의 맛은 달달하고

그 맛은 끊을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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