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금방 사라진다
하지만 행동은 흔적을 남긴다
운동도 마찬가지다
운동해야지라는 말보다
오늘 한 번 더 움직인 행동이
몸에 남는다
시간이 지나면 그 흔적은
근육이 되고 체력이 되고
삶의 태도가 된다
몸은 내가 한 행동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