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1년 5월 3일에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푸쉬업 10개, 운동이라 하기도 부끄러울 정도였습니다.
보잘것없던 작은 시작이었지만,
자신감, 자존감, 자기애를 갖게 해 주었고,
그로 인해 저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새로운 꿈도 갖게 해 주었습니다.
그 꿈은 많은 사람들에게 운동 습관을 선물하는 것입니다.
제가 운동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그 꿈을 향해 한걸음 다가가는 날이었습니다.
사진처럼 2급 생활스포츠지도사 필기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결과는 아직 모르지만, 제 꿈을 위해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노자
모든 것은 작은 시작에서 비롯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작게 시작해 보세요.
새로운 것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일 성장하는 삶으로 꿈을 이룹시다.
뭅뭅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