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제2의 고향

PART-1 소개

by issac park

안녕하세요

저는 별 생각 없이 과테말라(GUATEMALA)에서 18년째 생활 중입니다.

(중간에 군대를 갔 다온 3년을 빼고는…)

이민을 오게 된 계기는 저의 부모님께서 한국에서 봉제 공장을 운영 하시다 IMF의 여파로

사업을 접으시고 먼저 어머니께서 혼자 3년 정도 혼자 과테말라로 오셔서 직장생활을

하시며 준비하여 고등학교를 졸업하자 마자 아버지 나 동생 3명이서 단돈 $100불을 들고

과테말라로 왔습니다.

우선 과테말라는 현재 한인규모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약 5000 여명 정도 되는 것 같네요.

(정확한 인구는 대사관에 한번 문의해봐야 겠습니다.)

여기 사는 대부분의 한인들은 섬유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필자도 필자의 주인(마나님) 역시 섬유에 종사 중입니다.


앞으로 제가 개인 적으로 글 쓴 다는게 좀 부끄럽네요

저희 아버님의 글과 솔직히 너무 수준 차이도 나는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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