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한가? 한국인의 행복지수(2022.12.05. 월)
‘이 이 x 끼야. 넌 여기 앉을 자격이 없다고’
‘민증 까 볼까?’
『들어보지도 못한 공해란 말도 등장하고 무한경쟁, 극단의 이기주의가 팽배했다. 모두들 스트레스에 지쳤다. 무엇을 위한 발전인가. 이제야 사람들이 마음의 안녕, 힐링이 절실하게 되었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75p 이시형)
‘아휴, 늙으면 죽어야지. 아무것도 혼자 할 수가 없네’(아버지와 대화)
‘돈보다 핸드폰 바꾸면 (새 핸드폰) 적응하기가 더 힘들어. 무서워서 못 바꾸겠어.’(형님과 대화)
『이런 격정의 시대를 살아가느라 뇌 과학적으로 가장 큰 손상을 입은 곳이 전두엽과 변연계이다. 전두엽은 인간 최고의 사령부여서 인간이 인간답기 위해서는 전두엽이 건전해야 한다. 그리고 변연계는 감성 센터이다. -중략- 한마디로 정서가 메말라버렸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75p 이시형)
『이젠 외적 성장의 시대가 아니라 내적 성숙의 시대라는 것이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76p 이시형)
『뇌 과학적으로 본 행복은 세로토닌이기 때문이다. 뇌 속에 세로토닌이 풍부한 상태가 힐링이요. 행복이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76p 이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