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도끼다_좋을 글(2025.09.18. 목)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시골집 선반 위에메주가 달렸다.메주는 긴장, 된장이 되려고 몸에 곰팡이가피어도 가만히 있는데,우리 사람들은 메주의 고마움도 모르고못난 사람들만 보면 메주라고 한다.이오덕 선생이 엮은 <나도 쓸모 있을걸> 내용 중_부산 감전국교 6년 이경애 <메주>내용출처 : 책은 도끼다 39p
고마움을 모르고 지나가버린 일상이 너무도 아쉬운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