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라(2025.12.09)
10월 29일,
흐릿한 형태에 머물던 만다라가
12월 9일이 되어
비로소 선명한 모습을 드러냈다.
제목:간절함
노력하는 삶이
버겁고
지겹고
힘들다고
투덜대지만,
결국 나는
다시 노력하는 삶으로
되돌아간다.
나무가
제멋대로 자라듯이
나 또한
애쓰지 않아도 되는
자연스러운 삶을
살고 싶다.
훗날
노력하지 않아도
단단해지는 날을 위해
나는 오늘도
조용히
노력의 삶을 산다.
감사랑합니다
글로 상담하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