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모습.
다른 생각.
다른 마음.
그렇게 세상엔, 별별 사람이 많다
별사람은 다른 별사람의 손을 잡기 위해
별사람이 가지구 있는 별을 놓아버린다.
한손으루 들기엔
별이 너무 무겁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상엔, 별 사람 없다.
그렇게
세상엔 별별 사람들이 많지만, 별 사람은 없다.
별은,
별난 내가..
별난 너가..
오래도록 들구 있기엔 ........................
너무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