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일기(17) 나는, 미싱을 구하러 다니는 크리스마스의 홍길동
크리스마스에 나는 산타할아버지도 아니면서 짐을 잔뜩 지고 다녔다직거래로 중고 재봉틀을 구매하고, 동대문시장에서 천까지 사오는 여정을 했기 때문이다
마음 편히 사는 것이 소원인 평범한 광고 카피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