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언론은 권력과 야합하기 쉽다.
배고픈 언론은 권력에 회유되기 쉽다.
적당히 배고픈 환경이 언론의 존재의식을 자극한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