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짧은 斷想

나이

by 강하


"내가 이 나이에.."를 들먹이는 사람에게

"그 나이에 꼭 그래야 하느냐"고 되묻고 싶다.


들먹여서 인정 받는 게 아니라,

걸맞는 처신으로 존중 받는 게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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