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적으로 지켜야 할 것을 행하는 것은 예의다.
윤리적으로 지켜야 할 것은 아니지만,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이 배려다.
가장 큰 배려는,
배려받고 있다는 걸 느끼지 못하는 마음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