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적으로 지켜야 할 것을 행하는 것은 예의다.
윤리적으로 지켜야 할 것은 아니지만,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이 배려다.
가장 큰 배려는,
배려받고 있다는 걸 느끼지 못하는 마음씀이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