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rrow = To Morrow
내일은
기다리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시간이다.
기대가 없거나 바라는 게 없는 사람에게
늘 똑같이 무료하고 지긋지긋한,
가지 않는 오늘의 연장일 뿐이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