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이는 국리민복을 위해
영민한 주군을 선택하고,
주군의 지혜가 부족하면
자신들의 지혜를 주군에게 빌려주지만,
그릇된 이는 자신들의 영달을 위해
아둔한 주군을 선택하고,
주군의 부족함을 틈타
주군의 권력을 자신을 위해 이용한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