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느냐 반성하느냐에 따라
과거의 의미와 미래의 가치가 달라진다.
그 시작은
잊어야 할 것과 반성해야 할 것을 판단하는 것이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