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live)는 것은
나를 사는(buy) 것이다.
가격은 품질과 수요에 비례한다.
스스로 기대고 싶을만큼 내 품질을 추구할 때
나를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희소성이 높아지며
내 格이 정해진다.
내가 사고 싶은 나의 가격은 얼마인지
생각해보자.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