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스스로를 무기력하고 정체되게 만든다.
안주하는 것이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익숙하지 않은 것이 나를 더 다양하게 만든다.
새로운 것은 또 다른 나의 출발점이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