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 우리는 쉽게 잡히지 않는 최선책을 찾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건 아닌지...잡히지 않는 최선책에 몰입하기보다, 생각나는 차선의 방법으로 움직이는 것이 보다 빠를 수 있다.언제 올지 모르는 버스를 한없이 기다리느니, 차라리 걷자. 버스는 걷다 보면 온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