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세상 속에 내가 있는 것만은 아니다.
생각하기 따라서는 세상이 내 마음 속에 있다.
세상을 내 마음 속에 넣기 위해서는,
내 마음이 세상보다 커지는 수 밖에 없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