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정의를 생각한다.
차이점이라면,
지배계층은 자신의 뜻대로 되는 定義를 생각하고,
피지배계층은 그들에게 구속되지 않는 正義를 생각한다는 것.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