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쏜 2017 첫 송년모임

by 강하


어느덧 삼십 중반으로 접어들면서도 틈틈히 엄마 아빠에게 먼저 시간을 내주는 마음 씀씀이가 고맙다.

아울러, 이제 모든 분야의 대화가 가능하게 성장해준 아들에 대한 보답으로,

계속 모든 분야의 대화가 지속될 수 있게 나이 들며 내 사고가 고착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다음 주 토요일 이자까지 붙여 되갚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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