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고마워~~

교감한다는 건..

by 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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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즐기다가도

해가 바꾸는 순간 타이밍 맞춰

새해 인사를 건네주는 아들.


자신들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매 순간 부모를 챙겨주는 아이들.


긴 시간 함께 한 교감이라 생각하니

전하고픈 교감을 이해하고 받아준 마음이 고맙다.


늘 건강하게 앞으로는 우리보다

본인들이 꾸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탄력있는 삶을 꾸려 나가길 소망한다.


엄마 아빠는 우리끼리 잘 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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