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보다 더 와닿는 슈퍼밴드 [Sucker]

by 강하


너무 멋졌던 무대.
당장 가수들 프로듀싱을 맡겨도 충분하다는 극찬을 받은 자이로와

슈퍼밴드 오디션에서 처음 베이스를 해본다는 조한결이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대단히 매력적이다.

원곡인 Jonas Brother의 [Sucker]에 비해 긁는 듯한 조한결의 허스키 음색이 가미된 이 곡이 개인적으로 더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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