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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斷想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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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Sep 26. 2019
사람들이 자기 말에 침묵하면
자기 논리에 공감하는 걸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혹시 자신이 왕따 당하고 있을 수도 있다곤 생각 안 한다.
반박보다 무서운 게 무반응이다.
피아 구분이 안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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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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