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묘미

by 강하


방송이나 잡지 등 언론매체를 통해 본 것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때, 그리고, 그 모습을 내가 직접 담아낼 때 여행의 즐거움과 환희를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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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보아 대성당을 가로지르는,
리스본 트램의 상징 28번 트램.
(또 하나의 대표 트램 15번은 추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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