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우물안 개구리 탈출기
여행의 묘미
by
강하
Oct 9. 2019
아래로
방송이나 잡지 등 언론매체를 통해 본 것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때, 그리고, 그 모습을 내가 직접 담아낼 때 여행의 즐거움과 환희를 느끼게 된다.
리스보아 대성당을 가로지르는,
리스본 트램의 상징 28번 트램.
(또 하나의 대표 트램 15번은 추후에..)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강하
직업
프리랜서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팔로워
21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유럽의 작은 고추
포르투갈 가죽제품 득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