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은지심

by 강하


대통령 지지율, "특히 60대 이상에서 긍정 평가(55%)가 부정 평가(31%)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나아가 대구·경북(긍정 53% vs 부정 37%), 무당층(42% vs 33%) 등에서도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를 앞섰다."

어쩔 수없이 투표심리와 지지심리를 분리해야 했던 TK 민도가 이해가 된다.
총선에서 보인 TK 표심은 결국 통합당에 대한 지지라기 보다 통합당을 긍휼히 여긴 측은지심.

매거진의 이전글총선에서 보여준 국민의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