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전인수]보다 감칠맛 나는 [내로남불]

by 강하


박형준 후보의 부산 엘시티 구입과 자녀 홍대입시의혹 관련기사를 보며 든 생각.
만약, 주어가 박형준이 아닌 조국이라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조국을 비호하는 게 결코 아니다.
그럴 생각은 추호도 없다.
단지, 편향된 언론과 검찰의 행태가 개탄스러울 뿐.

아울러, 정치인과 정치인의 가족을 연계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박형준의 멘트도 공허하게 들린다.

대한민국 정치판 모든 행태에 대한 표현의 끝판왕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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