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 한다는 것은,
고집이나 주장이 아닌, 납득할 수 있는 논리로 말할 줄 아는 것일 게다.그보다 말을 잘 한다는 것은,
말에 진심을 담아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그러나, 정말 말을 잘 한다는 것은,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될 말을 가릴 줄 아는 것이 아닐는지...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