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는
주는 사람의 의무도 아니고,
받는 사람의 권리도 아니다.
단지 상대에 대한 배려일 뿐이다.
때문에
양보하지 않는다고 상대를 탓하는 건
자기중심적 임을 스스로 고백하는 것이며,
양보하고 대가를 바라는 것 역시
잇속을 챙기는 위선자 임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이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