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짧은 斷想

말보다 마음을 전하자

by 강하

언변(言辯)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게 아니다.
듣는 이를 생각 않는 달변(達辯)보다,
진솔한 눌변(訥辯)이 때론 듣는 이의 마음에 더 와 닿는 법이다.


전달하고자 하는 콘텐츠보다 중요한 건,

마음에 담겨있는 진지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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