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변(言辯)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게 아니다.듣는 이를 생각 않는 달변(達辯)보다,진솔한 눌변(訥辯)이 때론 듣는 이의 마음에 더 와 닿는 법이다.
전달하고자 하는 콘텐츠보다 중요한 건,
마음에 담겨있는 진지함이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