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준비를 하자
지인이 이런 말을 한다. "언제 이 나이가 된 거야.. 다섯 살만 어렸으면 좋겠는데.."
내가 말했다.... "난 5년 후에도 내가 이 모습이었으면 좋겠는데.."
과거는 절대 되돌릴 수 없지만,미래는 조금은 준비할 수 있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