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청문회의 교훈
햇살이 비치면 얼굴만 화사해지는 게 아니라
주변의 보이지 않던 먼지까지 눈에 띈다.
세간의 관심 역시 햇살과 같다.
관심을 원하기 앞서 주위를 돌아보자.
관심도와 노출량은 비례한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