養이 質을 수반하기도 한다
양(養)보다 질(質).
어찌보면 참 사치스런 표현이다.
질을 따질 겨를이 없거나,
질을 분별할 능력이 없거나,
질을 챙길 수준이 안 된다면,
차라리 양을 추구하는 게 낫다.
양을 누리다 보면,
어느 순간
질을 분별할 여유와 능력이 생긴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