養이 質을 수반하기도 한다
양(養)보다 질(質).
어찌보면 참 사치스런 표현이다.
질을 따질 겨를이 없거나,
질을 분별할 능력이 없거나,
질을 챙길 수준이 안 된다면,
차라리 양을 추구하는 게 낫다.
양을 누리다 보면,
어느 순간
질을 분별할 여유와 능력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