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道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지점을 의미하지만,
생각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깊이 있는 철학과 소신이 부족하거나,
가치관이 정립되지 못한 사람들의 도피처라 여겨질 수도 있다. 때문에, 그런 비난을 벗기 위해 더 엄정한 균형감과 논리적 지혜,
그리고, 양 쪽을 아우를 수 있는 따뜻한 관용이 필요한 곳이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