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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斷想
모르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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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Nov 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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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씩 내가 패착을 두거나,
남의 이해할 수 없는 실수를 볼 때 생각나는
마크 트웨인의 문구.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확실히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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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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