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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있는 듯한 [심부자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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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May 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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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송소고택 지근거리에 위치한 [심부자밥상].
일부러 두 번을 찾아갔을 정도로 음식이 너무 정갈하고 가격도 착하다.
[심부자밥상정식] 단일 메뉴로 가격은 9,000원.
식당이라는 느낌보다 가정집에서 식사를 하는 느낌.
일부 리뷰 중에 불친절하지만 음식은 최고라는 평이 있을 정도.
그런데, 그 불친절하다는 리뷰도 내게는 다소 의아스럽다.
이 식당은 청송군청의 권유로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송소고택 스테이 체험자의 조식을 위해 운영하게 됐다고. 식당도 청송군에서 지어줬다고 한다.
부군이 송소고택을 운영 관리하고, 부인이
심부자밥상
을 운영한다.
그러다보니 전문적인 식당 운영 경험이 없어 고객에게 필요 이상의 불필요한 감정 표현을 먼저 안 하는 듯하다. 잠깐 이야기를 나눠보니 사근사근 말씀을 잘 하신다.
송소고택을 방문하는 경우 심부자식당에서 한끼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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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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