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유튜버 안정권씨의 누나 안 모 행정관 채용을 둘러싼 의혹이 일자 '능력을 봤다'며 절차상 하자가 없다고 했지만, 그의 과거 행적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는 상충된 답변을 내놨다.]
대통령실 직원에 대해 신원조회도 안 한다는 건가. 그럼 신원조회도 없이 누구 지시로 채용한 건지.
나토 순방시 인사비서관 부인의 1호기 동행에 대한 해명도 그랬고, 늘 대통령실 해명이 화를 더 키운다.
대통령이 전 정권 참모들에 대해 "무능한 3류"라 평하며 능력있는 전문가를 등용하겠다고 했는데, "무능한 3류"보다 못한 돌대가리 하류 참모들.
유유상종.
유능한 사람이 유능함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