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배운다

by 강하


윤 대통령 "저는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점이 있다. 왜 4시간 동안 물끄러미 쳐다만 보고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러게요.. 왜 폭우로 건물이 침수되는 걸 물끄러미 쳐다보며 유유히 퇴근을 했느냐 이거예요.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