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배운다
by
강하
Nov 8. 2022
아래로
윤 대통령 "저는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점이 있다. 왜 4시간 동안 물끄러미 쳐다만 보고 있었느냐 이거예요."
그러게요.. 왜
폭우로 건물이 침수되는 걸 물끄러미
쳐다보며 유유히 퇴근을 했느냐 이거예요.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점입니다.
매거진의 이전글
보호자 없는 대한민국
후진 後進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