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차면(停年) 자리에서 물러나는(退職) 것이 정년퇴직(停年退職)이다.하지만,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서는 나이가 기준도 아니며, 아울러 스스로 진퇴를 결정하지도 못 한다.이제부터는 지식이 머무르면(停知) 자리에서 추방당하는(追職) 정지추직(停知追職)의 시대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