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짧은 斷想

알아야 버틴다

by 강하


나이가 차면(停年) 자리에서 물러나는(退職) 것이 정년퇴직(停年退職)이다.

하지만,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서는 나이가 기준도 아니며, 아울러 스스로 진퇴를 결정하지도 못 한다.

이제부터는 지식이 머무르면(停知) 자리에서 추방당하는(追職) 정지추직(停知追職)의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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