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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 뚫린 민심과 동떨어진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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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Aug 1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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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기시다 총리는 큰 선물을 받았는데, 윤 대통령은 어떤 기분일까.
이렇게 대놓고 굴욕적인 차별을 받고도 캠프 데이비드 불참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본해에서 실시하는 합동훈련에 한국은 참여할 수 없다"는 결기조차 기대할 수 없게 처신하는 대통령이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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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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