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사잡설

뻥 뚫린 민심과 동떨어진 리더

by 강하


한미일 정상회담을 앞두고 기시다 총리는 큰 선물을 받았는데, 윤 대통령은 어떤 기분일까.

이렇게 대놓고 굴욕적인 차별을 받고도 캠프 데이비드 불참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본해에서 실시하는 합동훈련에 한국은 참여할 수 없다"는 결기조차 기대할 수 없게 처신하는 대통령이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