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함]과 [소심함]
[소신]과 [독선]
[합리주의]와 [우유부단]은
모두 동전의 양 면과 같다.
같은 모습도 상대에 대한 호감에 따라
보고 싶은 대로 보인다.
내 모습 역시 나에 대한 호감도에 따라
누군가에게 각기 다른 모습으로 보일 것이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