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짧은 斷想

삶을 지배하는 시간

by 강하


삶은 늘 시간과의 싸움이다.


지나치게 느긋해서 失機하기도 하지만,

너무 조급해서 일을 그르치기도 한다.


굳이 둘 중 하나를 택한다면,

조급한 것보다는 느긋한 게 낫다


그만큼 생각할 시간이 많기 때문.


시간과의 밀당에 정답은 없다.

그나마 시간을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흔들림없는 자신만의 시간의 틀을 견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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