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워야 취할 수 있다
누군가를 잡고 싶으면 먼저 내 마음을 비워 빈 공간을 만들자.
빈 틈이 없으면 들어올 곳이 없다.상대방은 나의 빈 곳을 보고 들어올 것이다.
그리고, 나의 마음을 점령했다고 좋아할지도 모른다.하지만, 그는 결국 내 마음속에 스스로 갇혀있는 셈이다.
때로 내가 내보이는 허점은 상대를 잡을 수 있는 덫이 된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