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변을 읊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늘 크다.억지로라도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실은 굳이 말이 필요없다.
늘 어디선가 스멀스멀 스스로 그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궤변은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지지만,
진실은 스스로 존재한다.
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