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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斷想
새해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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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Jan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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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칠십.
살다보면
실수도 하고 생각이 달라 욕먹는 행동도 나오겠지만,
그래도 스스로 칠십이란 나이에 부끄럼없이 살았으면 하는 게 새해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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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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