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짧은 斷想

새해 소망

by 강하


이제 칠십.

살다보면 실수도 하고 생각이 달라 욕먹는 행동도 나오겠지만,

그래도 스스로 칠십이란 나이에 부끄럼없이 살았으면 하는 게 새해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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